설 명절 맞이 캐릭터 전시회(2)

사는 이야기

설 명절 맞이 캐릭터 전시회(2)

energypark 2022. 2. 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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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은 지난주에 이미 다 지났지만... 지난번 설 명절 연휴기간에 올린 캐릭터 전시회 1탄 동물 캐릭터에 이어서

2022.02.02 - [사는 이야기] - 설 명절맞이 캐릭터 전시회(1)

제2탄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제1탄 동물 캐릭터들을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입니다.  자~ 아래 보시죠~

1. 아기 캐릭터 : 모삼이

모삼이(쨘~ 변신)

머리카락이 세 가닥이라서 모삼이입니다. 아기가 귀엽게 변신하는 모습을 표현한 거죠.

재작년에 일러스트를 활용해서 움직이는 이모티콘형 캐릭터 형식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 가지 더 보실까요.

모삼이(외면)

기분 좋았다가 갑자기 삐치면서 외면하는 모습입니다^^

2. 안전 캐릭터 : 미스터 세이 캅

안전캐릭터(세이캅)

안전 캐릭터 미스터 세이 캅(Mr. SaYCap)은 Safe+Yellow+Cap= 안전+노랑+모자(노랑 안전모) 이니셜을 상징하는 캐릭터입니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안전모를 형상화했고요, 안전모 색상은 안전색채로써 조심, 주의를 상징하는 노란색입니다.

눈은 항상 안전을 지키기 위해 크게 부릅떠 있는 상태를, 코는 안전, 구급, 구호를 상징하는 녹십자 모형으로 표현했습니다. 발에는 안전화를 착용하고 있죠.

전체적으로 안전모와 턱끈, 그리고 안전화를 소재로 하여 형체를 의인화하면서 친근한 이미지를 나타내 보았습니다.

십여 년쯤 전에 포토샵으로 제작했습니다.  

3. 물방울 캐릭터 : 영롱이

물 방울 캐릭터(영롱이)

제 블로그의 심벌로 사용되는 캐릭터의 응용형입니다. 4~5년 전쯤에 일러스트로 만들었습니다.

환경 친화적인 맑고 영롱한 물방울 캐릭터로,  해맑게 웃음 짓는 모습을 표현해보았습니다.

4. 도깨비 캐릭터

도깨비

옛날부터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도깨비 이야기를 듣고 착안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십여 년 전쯤에 포토샵으로 제작한 것인데, 캐릭터 이름은 아직(?) 짓지 못했습니다.

친근하고 익살스러우며, 뿔과 방망이를 가진 도깨비 캐릭터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5. 나의 사랑 로즈~ 

기본형
슬픔
요염
기쁨, 환희

 

놀람

이십여 년 전 아마도 제가 제일 처음 포토샵을 배우면서 그려 본 캐릭터가 아닌가 싶네요. 

보정하지 않고 그 당시 파일 그대로 올렸습니다. 지금 보니까 좀 우스꽝스럽네요ㅎㅎ

이름을 로즈(rose)로 지었는데... 귀여우면서도 다소 퇴폐적이면서도 촌스러워(?) 보이네요^^  

6. 전두부 셰이크 캐릭터

 

전두부 쉐이크

제가 만든 유일한 음식 캐릭터입니다.

전두부는 곱게 간 콩가루를 물에 풀어 가열하고 응고제를 넣어 그대로 굳혀 만든 두부이죠. 

요즘은 셰이크로 만들어 판매하기도 하는데, 부드러워서 소화도 잘되고 건강에 매우 좋아서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저도 콩, 두부 음식을 좋아하기에 가끔씩 즐기는 편인데, 요즘에는 매우 다양한 레시피로 조리되어 판매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우연한 기회에 일러스트로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 이상 2회에 걸쳐 제가 그간 만들어 본 캐릭터 열두 편을 골라 여러분께 보여드렸습니다.

1탄을 시작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집에서 쉬면서 디지털 그림파일들을 정리하다가 그냥 재미로 제 블로그에 한번 전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취미생활로 틈틈이 만들어 본 아마추어 작품들인지라 다소 허접하고 서툴러 보여도 그냥 가볍게 재미로  한번 보아주셨으면 저로서는 영광이겠습니다^^

다음 블로그에는 기후위기시대, 에너지와 환경이야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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